용량이 너무작아!
2012-12-15 17:58:21, 조회수: 1,739
요즘엔 조선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이 부풀어올라 일을해도 사람을 만나도 잠을 자도 밥먹을 먹어도
성수가나고 반갑고 기분이 상쾌해요.
자체의 기술로, 자체의 경제력으로 제작, 발사했다니~ 그것도 방해군들의 거미줄을 싹 걷어버리면서~
거미줄 치느라 그네들 정말 수고했겠는데...
"개는 짖어도 행렬은 나간다.","닭쫗던개 지붕쳐다보기"
조선속담은 정말 신통합니다. 우리 민족의 문화는 정말 우수해요.
아무때나 꼭 맞는 표현구가 항상있느니...ㅋㅋㅋ
그런데 남쪽의 2MB는 저들의 목청에 항상 더 목청을
돋구어 대결광기를 보여주는지 모르겠어요.
북에서 쏜 위성은 과학기술위성이지 남쪽을 겨냥한게 아니예요.
아마 2MB가 그 리치를 잘 모르는것 같애요.
아니면 상전들에게 잘보여 뭘 얻자는것인지...
저 생각에는 전자의 경우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2MB면 그 리치를 알기엔 용량이 너무작지요. 기가 테라의 시대인데.
용량이 너무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