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망신
2012-12-12 11:47:07, 조회수: 1,376
인권사각지 한국에서는 인권을 많이 유린하는 사람에게 인권상을 주는 건가. 세계인권선언 제 64주기기념식에서 현 국가인권위 위원장이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난폭하게 유린한 김영환씨에게 한국인권상을 수상하는 괴이한 쇼를 벌이고 있다. 북 국경지역에서 북주민들을 유인해 탈북자로 만들어 그들이 가족과 생이별을 하게 하고 탈북자들을 꼬셔서 납치형태로 한국에 끌어다 북인권공격용으로 써먹던 반인권 깡패를 다 포상하다니... 관련국 안보위해죄로 영창에 끌려가 “고문”으로 머리가 잘못됐다고 엄살을 피우며 국제소동을 피우더니 인권상을 받고 좋아하는 것을 보니 정말 뇌수가 잘못된 것 같다. 인권살인자에게 인권상을 수상하는 한국, 참 어처구니 없고 창피해 머리를 들 수 없다. 이런놈에게 줄 인권상이 있으면 차라리 개 목에 걸어주어 끌고 다니면 보기도 좋으련만 … 어찌 됐던 김영환에게 인권상을 주는 것은 인권에 대한 모독이고 국제적 망신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