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언감생심(焉敢生心), 치매환자 ‘박그네 대통령’ ?
2012-11-27 11:12:25, 조회수: 1,756
“저는 오늘로 지난 15년 동안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눠왔던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제가 뭐라고 했죠? 다시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로 지난 15년 동안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눠왔던 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
…………
닭그네의 행태에 의구심이 많다
연설을 할 때는 원고를 꼭 보고 해야 하고, 공식석상에서 원고 없이 말을 할때면 방금 전에 자기 입으로 한 말도 모르고(잊어버리고?) 내가 '뭐라고 했죠'라고 되 묻는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보고 읽는 연설문에서도 실수 연발이고 제대로 읽지 못하는 장면들이 속출한다. 화면 보고 읽는 것도 엉뚱한 단어로 발음한다.
대통령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면 나라와 민족이 사라지는 비극도 가능하다.
특히 정신적인(치매, 뇌문제) 건강상의 문제라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99% 국민들에게 전가된다.
치매 등 정신병이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헌정중단사태로 국가혼란이닥치고, 일 개 정권의 실세 장관이 남북 민족상잔전쟁을 결정할 수도 있고, 실세 장관이 나라경제 파탄을 초래하는 정책을 채택해 밀어붙이고, 장관과 정권의 실세들이 적국에 포섭되어 이적행위, 매족질도 서슴없이 벌어진다.
닭그네의 말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머리 속에 정확한 개념이 들어와 있지 않거나 혼재되어 말실수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심리학적으로 무의식의 방해로 말실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라고 해야 할 것을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라고 한 것은 참으로 말실수 중 압권이다.
이것은 심리분석의 대상이 된다.
말실수는 보통 우연이라고 하나 심리학적으로는 우연이 없으며 다만 그 실수의 이유를 감지하기가 까다로울 뿐이다
닭그네가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라고 말한 것은 그녀의 무의식 안에서 대통령에 대한 열망이 강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을 무의식의 인식은
벌써 알아차리고 박근혜의 의식의 간섭을 받지 않고 불쑥 튕겨져 나온것이다.
무의식의 인식은 의식의 인식보다 더 솔직하고 진정성도 있는 경우가 많다. 닭그네는 의식의 세계에서 무리한 대통령직 추구라는 힘겨운 언덕을 올라가는데, 무의식은 벌써 알고 너무 애쓰지 마라, 이런 충고를 하고 있었고, 닭근혜는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의 사주를 받아 내뱉은 것일 뿐이다.
그래서인가. 이 광경을 보고 난 네티즌들 왈...
‘치매닭 + 대통령병환자의 결과’
‘수첩공주에서 수첩도 못 읽는 난독 할멈’
‘방금 자기가 무슨 단어를 뱉었는지조차 기억 못하는 치매 할머니가 무슨 5천만 대국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인가’
‘정상회담 때 중요한 실언 뻥뻥 터트리고 성명서 하나 제대로 못 읽을 것 아닌가?!!’
‘뭐? 4개 국어를 유창하게 한다고? 한국말 한 단어도 제대로 구별 못하는 그 머리로?!’
......
어느 고명하신 스님의 글속에 “머리 속의 말이 입 속의 말보다 한발 빠르다"고 했다. 그래서 수행이 깊은 분들은 말하지 않고, 침묵으로 말한다.
이게 그냥 스쳐 지나도 무방할, 단순한 실수라고 생각하는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애들의 말실수 정도로 인식해도 되는건가?
'사람이 긴장하면 실수도 할 수 있다' 정도로 넘어가도 되는건가?
말은 그 사람이라고 한다.
말은 정치인의 생명이며, 말은 일단 뱉으면 엎질러진 물이다.
실언(失言)이 실인(失人)이라 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 조상님들이 전해준 지혜다.
치매증상? 정신질환?.. 실재한 사실이 아니라면..닭그네는 분명 한 국가의 대통령은 언감생심, 일개 정치인으로서도 한~창 미달이다.
아니 그러한가?
오바마를 찾아가 '그대 앞에 서면 난 왜 자꾸만 작아지는가..' 긴장한 탓에 "대한민국을 부탁드립니다!" 할까 봐 정신이 아찔해진다.
아베를 불러들여 '아, 그리운 아버지 고향에서 온 사람..' 설레임 탓에 "독도를 맡아 주시죠!" 할까 봐 소름이 끼쳐 오른다.
이때 가서도 '단순한 말 실수'로 넘어갈 것인가?
후보검증...또 다른 검증 필요한건가? 시간낭비, 국민혈세낭비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