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저주를 받아야

서해남 - 문산 - 군인

2012-11-22 20:48:20,   조회수: 1,331

연평도 포격전 2주기를 맞아 정부는 용산전쟁기념관에서 2주기행사와 각종 추모행사를 한다. 많은 인적 물적손실을 가져온 연평도 포격전은 재현되지 말아야 한다. 정부는 피로 연평도 포격전의 교훈을 남겼다. 교훈은 어떤 여건에서도 북을 자극할 수있는 도발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근데 머리를 가진 이명박이 도발을 시작했다. 연평도 포격전 2년이 지난 지금에 “승전”이라고 격을 높이며 도발을 시작했다. 많은 사병들을 죽이고도 국민앞에 사죄할 대신 낮가죽이 두텁게 “승전”이라고 말한다. 마치 히틀러정권시 겝벨스를 연상케 한다. 북에 매맞고 “승전”이라 어처구니없다. 북을 자극하고 남북전쟁을 불러오겠다는 것이다. 집권 전기간 북에 얻어터지기만한 자기 죄를 변명해 보려는 꼼수 이지만 후과는 실로 엄청날 것이라고 생각할 소름이 끼친다. 이명박은 집권기간 반북대결정책으로 땅에 북의 포알을 유도한 유일한 전범자임을 영원히 기억하고 죽을 때까지 저주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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