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부당한 처사

김철영 - 서울 - 집사

2010-12-28 16:37:10,   조회수: 1,743

공안당국은 한상렬목사님을 소위 국가보안법위반혐의 딱지를 붙여 징역 10년,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했어요. 목사님은 독실한 신앙심을 갖고 천안함사건으로 하여 정세가 극도로 첨예한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을 한몸을 남북차단문에 끼워 틈을 내신 성직자이십니다.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북행한 것이 그렇게도 엄중한 죄가 됩니까. 한목사님을 구치소에 넣었다면 전쟁을 부추기는 미국과 그에 아부하며 민족을 참화속에 몰아넣을 전쟁행위만을 일삼는 보수정권을 능지처참해야 할거 아닙니까. 목사님은 이명박정권의 전쟁정책과 반6.15정책에 분노한 마음을 갖고 행동한 양심입니다. 한목사님이 감옥에 계시는것은 화해도, 협력도, 통일도, 감옥에 있는 것입니다. 한목사님의 구형은 천만부당합니다. 무조건 석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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