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위한 은 민족간싸움을 조장하는

김광철 - 장춘시 - 책임자

2012-11-17 17:59:31,   조회수: 1,156

지난 10여년간 세계정치흐름을 보면 무슨 이란 말이 자주 나왔어요.여기에 현혹된 이들도 많고...정치를 모르는 백성들이 현혹됐다면 그럴수 있겠다 하고 보겠는데 정치를 한다는 분들이 말을 념불처럼외우니 그게 답답해요.도대체 민주주의가 무엇을 위한 민주주의인지 목적부터 모르는 깡통들이 정치가랍시고 주제넘게 나라를 이끌겠다니 답답해요. 신통히 맞이한 나라들을 보세요.서로 당파적싸움에 진절머리나 하고 서로 대통령되겠다 싱갱이질하며 정치망신시키고 도로에선 데모뿐이고, 무질서는 종전보다 더해요. 그리고 이번에 맞이한 애급, 리비아를 보아도 서로 죽일내기하며 계파간, 종교간 싸움질에 수많은 피가 흐르고 있어요. 이런게 민주주의 인가요. 진정한 민주주의는 나라의 모든 백성들이 단합하여 서로 양보하면서 당파와 정견의 차이를 줄이고 하나의 목적을 위해 단결하여 살기위한데로 지향시키는데 이바지하는게 민주주의이지 개인, 집단들이 서로 개성적인 제식의 취미와 갈망을 모두 들어내놓게 하고 다투다못해 서로 총부리까지 들이대며 살육하게 만드는게 민주주의라면 그것은 악을 조장시키는 민주주의가 아닐가요. 정말 정치에서 엽기적인 민주주의라 할가, 정치는 마땅히 일정한 구심점을 만들고 나라 백성모두를 단합시키고 백성들 모두의 이익을 위해 관리하는것이 정치로 되고 그를 위해 민주주의가 정신적기틀로 되여야지 개개 개인들의 욕망을 무제한하게 발휘시켜주는게 민주주의라면 그것은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민주주의 공상적민주주의라고 밖에 볼수없어요. 따라서 정치를 하려면 나라의 발전력사와 문화적잠재력 그리고 경제적잠재력을 모두 고려하여 민주주의 단계를 시기별로 설정해야지 남이 했다고 너도 하라-그리고 거기에 불순한 목적을 가진 나라들이 자기들의 이해관계까지 접촉시켜 부추기는데 말려들다간 망하는 민족사를 만들수있어요. 이념도 자기식의 이념, 방식도 자기식의 방식 한마디로 북에서 말하는 라는 용어가 아주 맞는 말인것같아요.
박근혜씨가 정말 답답해요. 자존심도 없는지... 그리고 자꾸 하필이면 동포인 북을 빗대고 인권이요 뭐요 하는지..이게 민족망신인걸 모르는지. 정말 녀는 북에서도 맞이해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것을 보고싶어서인지. 아버지가 피를 즐기더니 딸도 옛날 고대로마원형극장에 앉아혈투보기를 즐겨했던 오늘의 치마두른 집정관과 같다고 해야할지,...반세기 이상의 북의 정치를 보면 특수한 정치방식을 알겠는데...대통령이 되자면 정치학의 기초부터 공부해야지... 제주견은 하나도 없고 남하는 말을 그대로 되받아 외우니 얼굴만 동양인이지 속은 미국사람과 다른게 없는것같아요.그러다 일본에 우리나라를 팔았던 이완용처럼 남쪽을 미국에 팔았던 박근해씨라고 역사책에 써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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