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야 해

번개 - 경남 - 어부

2010-12-28 16:37:44,   조회수: 2,295

어설프게 매맞은 개새끼는 악을 쓰며 사람까지도 물려고 덤벼든다. 이땅의 군부패당이 바로 그러하다. 북을 건드렸다가 매를 맞고도 입이 붙어있다고 할소리 못할소리를 마구 내뱉으며 북을 물어뜯으려 하고 있다. 전쟁불망종들아, 살아있는 것이 원수같은가, 정말 하루 빨리 없어져야 무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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