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의 이념 는 애국과 매국을 가르른 시금석
2012-11-16 16:26:10, 조회수: 1,180
분단력사 55년만에 탄생한 6.15공동선언 ...이는 근면하고 지혜롭고 단결력이 강한 조선민족이 어떻게 단합되여 다시 일어서는가를 세계앞에 보여준 그야 말로 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야 할 이정표예요. 얼간이들은 이 이정표를 뭐 민족주의 색체가 짓다느니 큰 나라들이 좋아안한다고 하며 부정하고있어요. 사대와 굴욕이 한 피줄,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수난 많은 일제의 식민지를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슴아픈 역사를 겪게 하지 않았나요. 우리민족끼리가 큰 나라와 등지며 살겠다는것이 아닌데 아적부터 제 주견이 없이 남의 비우나 맞추고 부스럭지 돈이나 받아먹으여 사는데 습관된 정치인들은 아직도 잠에서 못깨여난것같아요. 세상에 태여난바에 아무리 작고 체소해도 좀 당당하게 제 주견을 가지고 살자는게 뭐 그리 나쁜지...정치를 나라와 백성이 믿고 맏겨준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정치를 몇몇 정치가들의 소위 국제적인 체면과 위신을 세워주는 하나의 게임으로만 생각하지 않는지...이들 론리대로 한다면 국제적인 의무만 있고 민족적인 의무는 없다는건데 이건 자기 나라, 자기 민족팔아 큰 나라 큰 어른들을 모시겠다는게 아니고 뭐예요. 정치의 기초는 어떤 철학적이념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거예요. 제 나라 제 민족우위냐 아니면 큰 나라 우위냐...한마디로 자기 민족을 어떻게 대하는가가 민족성과 주대가 있는 정치가인가 그렇치 않은 정치가인가를 가르는 징표로 될겁니다. 좀 어른스럽게 양보도 하고 옹걸진 매듭은 좀 리해하고 먼저 풀기도 할줄 아는 대범하고 통이 큰 그런 정치가, 좀 스럽게 풍선에다 삐라살포해서 뭐 좀 되지 않을가 하는 머저리들에게 좀돈이나 대주지 말고 좀 남북협력에 크게 척척 쓰는 손이 큰 정치가, 거 뭐 자기 사람이 북을 한번 방문했다고 바줄로 묶어 세상 망신스럽게 질질 끌고가는 속통이 좁은 정치가가 아니라 제가 당당한 바에는 갈 사람은 다 가라 하는 도량이 큰 정치가가 이번 대선에서 나왔으면 해요.정치를 쇄신한다는데 몸에서는 구린내가 나는데 목욕은 안하고 겉의 옷을 노란옷에서 흰옷으로 빠꾸기만 한다고 그 냄새를 없앨가요. 할바에는 오늘 몇몇사람에게 욕을 좀 먹더래도 역사는 나를 이해하고 알아줄거야 하고 좀 크게 모든것을 하는 정치가를 고대해요. 아마 역사는 6.15를 탄생시킨 분들의 업적을 두고 두고 기억할거예요. 제2의 6.15를 탄생시킬 그런 분이 이번 대선에서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