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귀환부부에 대한 조국의 은혜에 감동!

해외독자 - 중국

2012-11-11 05:13:26,   조회수: 1,626

탈북한 사람들 절대대부분이 조국에서 고난의 행군을 시작하면서부터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런것이지 정치적으로 사회주의 조국에 앙심을 품어서가 아닙니다. 여기에 대하여서는 이미 공개된 그들의 탈북인터뷰같은것으로도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리유가 어떻든 탈북은 나라를 배반한것이지요. 그러나 조국에서는 그들을 용서하였습니다.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외세와 추종세력의 비위에 맞추어 계속하여 조국을 악랄하게 헐뜯고있는 조명철, 장진성(본명-위철현)등 몇몇 미친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용서하였습니다.

설사 탈북하여 남녘에서 살면서 이제까지 조국을 많이 원망하였던 사람이라도 조명철 등과 같은 미친개가 아니라면 조국의 이러한 크나큰 아량에 대하여 내심 고맙게 간주할것입니다. 그리고 조국의 고난의 행군이 결코 인민을 굶기기 위한것이 아니라 나라의 주권과 사회주의제도를 사수하여 인민이 천세만세 한끼 먹어도 사람답고 주인답게 먹을수 있도록 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을 리해하게 될것입니다.

먼저번 박정숙녀성에 이어 이번 김광혁, 고정남부부의 탈북귀환 기자회견을 보고 많은 재중동포들도 감동을 받고있습니다.

조국에서 북과 남과 해외의 겨레의 민심을 기준으로 삼는데 대하여 절대적으로 지지합니다.

김광철 - 장춘 - 책임자
어머니는 잘난 자식 못난 자식 가리지 않습니다. 설사 죄를 지은 자식이라해도 꾸지람하고 다시 품에 안아 너그러히 용서해주는 어머니의 따사로운 품을 잊고 어머니가 넉넉히 살지 못한다고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식을 어찌 자식이라 말할수 있습니까.더우기 태를 뭇고 자란 고향과 정든 산천을 버리고 고향과 자기 부모,자기 조국을 배반하는 삐라를 날리는 인간추물들 그것이 마치 애국인것처럼 둔갑하는 쓰레기들과 나란히 해야만 연명을 구제한다면 그것을 어찌 인생이라 말할수 있습니까.오만가지 잡소리들이 범람해도 주견이 있고 자기의 과거가 있지 않는가요. 별로 잘난것없고 별로 잘살지 못한 그들 모두도 무료로 책가방메고 학교에 다녔을거고 아프면 무료로 병원에 치료도 받았을거고, 별로 번뜩 번뜩 눈에 희한한 불빛은 없었어도 저녘이면 자기 가족과 함께 감자몇알 구워놓고도 웃음이 있었을거고 설날이면 부모님과 스승께 문안도 드렸을 거에요. 부모가 못산다 탓하며 부모를 버리며 달아난 자식이 나이들어 부모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며 찾아뵙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요.금붙이가 생을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자기 조국에 대한 충성심과 난관앞에 주저 안지 않는 완강성이 생을 결정하지요. 어렵지만 꿋꿋히 살아가는 분들도 많고 거기서 생의 보람을 느끼며 사는 분들도 많은데 구지 이렇게 부모처자와 친지들,고향과 조국을 버려야만 하는 그런 결심을 했을가 하고 생각하며 조국을 버리고 얻은것이 무엇이고 잃은것이 무엇이냐 하고 심장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2012-11-12 22: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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