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 환경에서 살고 싶다

보름달 - 서울 - 노동자

2010-12-20 09:09:45,   조회수: 1,890

민방공훈련으로 시민들이 경찰에 쥐새끼처럼 쫒기여 지하철안으로 들어갔다. 금강산, 개성관광을 꿈꾸며 살던 국민의 마음 속에 “전쟁”이라니 청청 하늘에 마른 벼락을 맞은 기분이다. 이명박이가 해를 두고 달을 두고 북침소동을 벌리더니 참말로 때가 왔는가. 이전 정부 10년간에는 전쟁소리를 못들었고 더욱이 군사독재시기에도 국민에게 처럼 전쟁불안을 주지않았다. 미국과 전쟁훈련을 달달이 하고 동,서,남,휴전선일대에서 포격소리를 멈추지 않다가 연평도에서 한발맞은 다음에는 전쟁이 난다고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이명박은 민족으로서도 인간으로서도 백해무익한 존재이다. 이명박이는 정말로 안돼. 어떤 이유든 동족인 북과 전쟁을 종용하는 행위는 매국이다. 국민은 평화적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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