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망신 다하고 있다

원금원 - 인천 - 청소부

2012-10-30 12:33:31,   조회수: 1,793

개새끼 밉다니깐 우쭐대며 똥싼다고 박상학이가 YTN에 출연하여 억지부리는 소리는 참으며 들어주기도 힘들고 뻔뻔스럽운 낮가죽을 보아주기는 더욱 안스럽다. 보지말아야 최고로 더럽은 것을 기분이다. 대북전단은 심리전이 아니고 편지이다” , “전단살포는 북주민들과 약속한 것이다.” , “전단보내는 북인권활동이다.” 거지발싸게 같은 박상학이가 횡설수설하는 모든 것은 고양이가 낳는 다는 소리나 같다. 눈한번 깜짝하지않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니 민족의 재보인 청자기를 훔쳐 팔아먹을 만한 놈이다. 사람이 원래 되길 바로 되어야지 북에서 협잡과 도둑질로 세월을 보내던 놈이 남한에 왔다고 달라지겠는가. 이놈 땜에 민통선주민들의 장사는 망쳤고 자칫 잘못 했으면 전쟁이나 수천명의 동족이 죽을 뻔했다. 보수의 끄나불이 되어 개처럼 살아도 먹고 살아야 하는 고충도 이해되나 굶어 죽으면 죽었지 자기가 나서 자랐고 부모형제가 있는 곳을 악에 차서 비방하는 것은 사람 짓이 못된다. 짐승도 죽을 때는 고향을 찾는 다는데 그리보면 박상학이는 짐승보다도 백배 못한 놈이다. 이런 안돼는 인간 쓰레기들 땜에 불안해서 못살겠다. 북과 평화롭게 살기를 희망하지 않고 남한주민들의 생명을 도박밑천으로 하여 북에 전쟁행위를 하는 이런 놈들은 즉시 처단해야 한다. 정부는 이런놈들을 싸고 도는지 모르겠다. 나쁜 정부와 보수꼴통들 땜에 한국인 세상망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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