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양키 축출해야

독고영수 - 여천 - 무직

2010-12-14 18:21:29,   조회수: 1,727

한반도에 조성된 전쟁발발위기는 미국의 음모와 조종의 산물이다. “천안”호사건이나 연평도사건은 전작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사건의 공통점은 미국이 주도적으로 짜놓은 북침전쟁훈련계획과 실행과정에 발생한 점이다.
미국이 이러한 사건들을 통해 저들의 이익만을 챙기고있다. “천안”호사건때는 방위비분담금증액, 미사일방어체제협조, 아프간추가파병, “자유무역협정”재협상, 이란제재동참을 강요했고 연평도사건때는 항모의 서해진출, 자유무역협정재협상에서 대폭적인 양보를 받아냈다.
분단된 한반도의 정세를 악용하여 우리 국민들의 생명을 가지고 제놈들의 이익을 챙기는 음흉한 양키놈들에게 더이상 속아서는 안된다. 언제까지 우리 국민이 미국의 볼모로 되어야 하는가.
한국에 대한 미국의 간섭책동을 막고 미국에 아부하며 생명을 부지하려는 매국노들을 척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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