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면피한
2010-12-12 00:52:05, 조회수: 1,865
현인택이 통일부장관이랍시고 한반도평화재단과 동아일보화정평화재단이 개최한 토론회에서 또다시 “흡수통일”에 대하여 떠벌였다. 기회만있으면 정신병자처럼 북과의 대결망언만 일삼는다.
이번 연평도사건도 현인택이와 같은자들이 북과 대결을 집요하게 추구한 결과물이라는 것을 국민은 다 알고 있다. 그런데 그에 대해 반성하고 자숙할대신 뻔뻔스럽게 직접나서서 또다시 “흡수통일”을 운운하고 있으니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사실상 현인택이의 대북강경책동은 이미 서해바다에서 침몰되었다. 실패한 대북강경책을 고집하며 계속 대결을 추구하는 경우 국민은 그를 용서치 않겠다. 그것은 현인택이와 같은 송사리 한놈때문에 우리 국민이 더 이상 피를 보아서는 안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