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압박 더는 갈곳없어
2010-12-08 00:32:36, 조회수: 2,016
해를 두고 질질 끌어오던 FTA협정이 체결되었다. 그것도 연평도사건 직후에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돈보따리를 건네주면서 “한미동맹”을 사가지고 왔다. 수치도 모르고 애걸복걸하면서 말이다. 현보수당국이 3년간 대북압박실패로 갈 곳이 더는 없어 간 길로 밖에 이해가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들은 철면피하게도 FTA협정체결에 정치적인 환경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내놓고 떠들고 있다. 미국에 얼마나 더 챙겨주어야 국민주권을 지킬수 있을 까.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국민도 안중에 없는 이런 매국노들과 함께 산다는 것 자체가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