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오각성하자
2012-10-15 18:23:41, 조회수: 1,506
정수장학회는 박정희가 개인의 재산을 총으로 빼앗은 것이다. 이것을 그 딸이 팔아서 지의 선거표밭인 PK지역 노인이나 난치병환자 , 불우학생에게 쓰겠다는 것은 박정희 보다 더 흉악한 강도이다.
박근혜가 정수장학회 강도질을 부정했지만 선거유세에서 밀리게 되자 그것을 인정한 것으로 된다. 솔찍이 인정만 했어도 용서 못 할 일인데 그 돈을 선거에 이용하려하니 천하에 이런 부도덕한 인간도 있나…
국민의 개인재산을 총칼로 협박하여 빼앗은 행위는 분명 강도행위임으로 법으로 다스리고 그 상속자는 감옥으로 보내져야 한다.
그런데 그 강도놈이 뻔뻔스럽게 선거표달라고 손 내밀고 있다. 그만이 아니라 부정한 돈으로 지 애비인 박정희의 도둑죄명을 벗기고 국민과 야당의 비난공세에서 벗어나고 선거표 얻어서 대통령이 되려하니 새누리당은 강도논리 만이 통하는 독재당이다.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있는 이상 한국은 정의는 물건너가고 법은 죽고 깡다구만 살아 국민을 죽이는 무법천지가 될 것이다.
새누리당에 대한 쥐 눈꼽만한 미련은 곧 죽음이다는 것을 알고 대오각성하자. 그리고 정수장학회가 보유하고 있는 재산은 주인본인에게 돌려주어야 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