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행동이 필요

해외독자 - 중국 - 기업가

2012-10-13 01:24:09,   조회수: 1,340

일본이 가당치도 않은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오늘 우리 민족 모두가 일본의 령토팽창야망에 얼마나 가볍게 대처해왔는가를 돌이켜봐야 한다고 본다.

40년동안 우리 민족에게 불행을 가져다준 일본이 사죄와 보상은 커녕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강도적으로 주장하기 시작한 초기부터 강하게 대응하지 못한 나머지 먹을수록 냠냠이라고 오늘과 같은 엄청난 현실이 벌어진것이다.

자기 령토는 누가 지켜주지 않는다.

특히 남조선당국의 친일외교와 미국의 편견적인 비호로 인해 일본의 침략적인 령토팽창야망이 더욱 로골화되여 이제는 학생들에게까지도 독도에 대한 외곡된 력사교육에 대해 공공연히 떠들어대는 우리 민족을 격분시키는 행위를 련이어 감행하고 있다.

이제는 실질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남조선당국은 동족상쟁에 열을 올릴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의 재침야망에 더욱 각성해야 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을 비롯한 누구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정신을 가지고 령토문제에서 섬나라 야수무리인 일본의 강도적조치에 대해 강하게 대응해야 한다.

외교적인 마찰로만으로는 국제사회계의 웃음거리로밖에 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교활한 일본의 선전깜빠니아에 국제사회계가 놀아나는 형편이다.

군사적대응이 필요하다.
일본이 독도문제를 국제재판소에 상종시킨자체가 충분한 리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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