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선언의 실현이 눈앞이다! 박근혜는 뒈져라!

해외독자 - 중국

2012-10-04 02:25:01,   조회수: 1,627

남녘에서는 추석의 민심이 대선까지 이어지는것이 보편적현상입니다. 따라서 물론 마지막까지 가보아야 확실하겠지만 십중팔구는 야권의 단일후보가 승리하고 박근혜는 뒈져버리고 말것입니다.

박근혜가 명색이 대통령후보로서 민심을 우습게 여기고 시퍼런 대낮에 박정희의 죄악에 대하여 요리 살짝 조리 살짝 궤변을 둘러대다가 날벼락같은 지지률하락에 바빠맞아 급기야 추석의 민심을 노리고 진정성이라고는 전혀 쥐박이 리(이)명박의 눈곱만큼도 없는 《사과》를 하였건만 본전도 못찾고 개도 안먹는 꼴이 되였습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것은 근근히 남녘뿐만아니라 북과 남과 해외의 겨레의 개꼴망신입니다. 조국이 세상의 유일한 분단국가라는것만으로도 가슴아픈 현실인데 아직까지 친일파청산도 제대로 못하고 더구나 일제강점기시절 일본천황한테 충성혈서까지 써바쳤던 미친개 - 박정희한테 세뇌되여 뒈져버린지 30년하고도 3년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도 깨여나지 못하고 이제는 개도 안먹는 《사과》따위나 해대는 딸년까지 대통령자리에 올려놓는다면 일본사람은 물론이고 세상 누구라도 얼마나 우리 겨레를 비웃겠습니까?

박근혜가 점만큼이라도 겨레의 체면을 념두에 두고있고 장준하선생을 비롯하여 유신의 피해자들과 가족들한테 점만큼이라도 사람으로서의 미안한 마음을 갖고있다면 무슨 대통령이 아니라 어떤 사회직무도 기어코 사양할것이며 간사한 낯짝을 서슴없이 공공매체에 드러내지 않을것입니다. 그러나 박근혜는 절대로 제발로 물러서지 않고있으며 물러서려고도 하지 않고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야권후보들의 대선출마에 보조를 맞추어 박근혜의 측근들의 부패사건 등으로 추석을 전후하여 남녘의 민심이 보수우파로 가장한 역적패당의 세뇌에서 차츰 벗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해외동포의 일원으로서 남녘의 대선에서 기어이 야권에서 승리하여 북남(남북)이 손잡고 조국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기치인 6.15공동선언과 그리고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하루빨리 실현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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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여론조사] 3자구도 '朴' 우세‥朴-文 박빙,

cigcogne - europe - etudian
내가 바꾸네고향사람과 얘기를 들어보니 어릴때 바꾸네는 그네를 잘탓다고 합니다,그릇도 안되는 인간됨을 가지고 대통령타령 그만하고 집앞에서 그네나 타시길 바람,민주자유국이라도 대통령감은 정해져 있습니다,
2012-10-06 19: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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