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 없는 소리
2012-09-24 20:21:05, 조회수: 1,605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새누리당 정말로 보기 안좋아요.
기자회견에서 5.16 ,유신 , 인혁당사건의 헌법가치훼손과 정치발전지연 결과란 말 국민이 다 아는 너무도 응당한 것이고 피해인들에 대한 “사과”는 속에 없는 소리입니다.
새누리 김재원대변인 마저도 “실제 속내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 듯이 삼척동자도 알수 있는 거짓말이죠. 독초뿌리에서 독초꽃이 피지 장미꽃이 피겠어요 .
유신군사독재로 죽은 사람들 “북한에 맞서 안보를 지키면서 있은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라고 말하는 걸 보세요 .
정말 후안무치죠. 역시 독재의 본당다운 깡패기질이 역력히 안겨와요. 피는 속일 수 없는 거죠.
이번 기자회견문으로 국민의 생각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표심의 변화를 바란다면 그 이상 바보는 없을 것입니다.
독재자 박정희 귀신이 붙어있는 한 절대로 국민과 함께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