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북풍”이 예고된다
2012-09-24 20:20:34, 조회수: 1,562
큰 “북풍”이 예고된다. 군은 북어선 6척이 서해NLL넘어 남하해 경고사격을 했다한다.
그리고 최근 북어선의 5번째 침범이라면서 도발의 “명분쌓기”요 “의도성”이요 하며 쌩 트집을 걸기 시작했다. 어느나라 어선인지 식별하지도 않고 묻지마 북어선이란다.
군이 북어선의 “남하”를 조작하고 다른 나라 평화적 어선인줄 알면서도 발포 한 것은 의도성이 있지 않을 가한다.
보수의 대선주자 박근혜가 밀리기 시작하자 보수의 표심을 자극하기 위한 계획된 북풍공작모의의 시작이다. 앞으로 서해에서 어떤 음모가 꾸며질지 모르겠다.
어리석기 짝이 없는 국방부놈들이다. 북이 남한 도발시 통일대전을 선포한 상황에서 이번사건은 전면전으로 비화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일이다.
북의 무서운 “단숨에” 표어를 상기하기 바란다. 단숨에 서울이 불바다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