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음모행위
2012-09-11 20:28:57, 조회수: 1,664
이명박의 남북대결책동이 벼랑까지 왔다. 통일부 주간으로 북한인권국제영화제라는 북한 인권음모행위가 20일부터 21일까지 무료입장으로 이틀동안 열린다.
집권전기간 북체제를 흔들어 흡수통일하려던 일이 요원해지자 이젠 꽉막힌 남북관계의 정당성을 각인시키기 위해 최후발악을 하고 있다.
뭇 짐승들도 죽을 때가 되면 마지막 발악을 한다던데 바로 그 모양새이다. 북인권영화제를 통한 반북대결 인권쇄뇌교육은 박정희 , 전두환이보다 더 악독한 인권범죄행위이다.
그 놈들의 인권범죄는 국내에만 머물렀지만 이번 행위는 동포인 북사람들의 인권까지 말살하는 범죄이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월하의 공동묘지”영화를 본 무섬증으로 한생토록 밤에 다지지 못하는 병적증상이 있는 나로써는 거짓으로 꾸며진 북인권 다큐영화를 보면 주민들이 생의 전기간 사랑해야 할 북동포들에 대한 바르지 못한 인상착을 가지게 할 까바 겁난다.
동족끼리 거부감을 주고 대결을 고취하는 범죄중의 범죄이다. 북한인권 영화제는 남북관계에 아무런 이익도 주지않는 반북대결행위이며 남북전쟁을 불러오리만큼 심각한 행위이다.
통일부는 할일이 없으면 낮잠이나 잘 것이지 통일항아리 요 북한인권 다큐 영화 요 하면서 영원히 함께 살아야할 남북동포들의 가슴에 비수를 박는 행위를 하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