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까봐 걱정된다
2012-09-06 21:59:35, 조회수: 1,634
류우익 장관님은 신수는 멀쩡한 것 같은데 속 병이 있는 것 같고 짱구는 아니데 뇌수가 여덞달 반내기 같다. 통일부장관이 무슨 큰 벼슬자리라고 주책머리 없이 북한 걱정을 하며 웃기고 있나. 뭐 “북태풍 걱정” , “북 식량걱정” , “북 살림살이 걱정” 아니할 말로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지겠다. 주둥이는 비틀어졌어도 말은 바로 해야 한다. 그리도 북 걱정하는 놈이 북에 돈들어 갈까봐 남북관계 콱 막고 북수재민지원 민간단체 노력을 사사모사로 방해하냐. 더욱이 보기 안좋은 것은 북에 손짓하며 손 내밀어도 쌍욕만 한다고 투정질하는 추태이다. 오죽했으면 북이 명박정부와 상종을 하지 않겠다 했겠나. 한국 정권사상 남북관계가 오늘처럼 된 적 없다. 뇌수가 정상이면 지 잘못을 먼저 생각해보고 말할 줄 알아야지… 류장관이 “ 이런 황당한 경우 처음”이라했는 데 역대 정권사상 이명박 , 김관진 , 류우익이와 같은 황당한 놈들 처음보았다. 통일부 장관은 남북관계 말하고 싶으면 장관사무실에서나 하고 밖에 나와 하지말아… 통일바라는 사람들에게 매맞기 일수다. 죽을 까봐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