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의 달" 무슨 소리냐

바둑이 - 강원 철원 - 통일일꾼

2012-09-01 17:04:27,   조회수: 1,457

이명박정권의 말기증세가 괴이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 헌정사상 있어보지도 듣어보지도 못한 “북한 인권의 달”이라는 괴물같은 달이 생겨나는 것이다. 집권 5년간 줄곧 대북대결정책을 오더니 이젠 머리가 완전히 돌아버린 같다. 최고 존엄을 모독도 해보고 북침전쟁광기도 부려보고 내부 교란작전도 해보고 어찌됐던 북을 허물어 보려고 발악을 해보아도 성벽같이 굳은 북의 일심단결과 사회주의 체제를 흔들수 없다는 것을 감촉한 명박정권이 이젠 궁여지책으로 “북한 인권의 달”이란 까지 만들어 내는 병적발작을 이르키고 있는 것이다.굶주린 쥐새끼는 자나깨나 곳간을 털어낼 궁냥만 하듯이 북을 해꼬지할 생각만으로 사는 재미를 느끼고 있는 민족반역자 명박이는 9월5일 부터 15일까지 한국에서 있게될 국제 대회를 이용하여 새로운 대북도발의 광기를 부려보자는 것이다.그들은 국제 대회에 세계 유명무명의 작가들과 언론인들이 참가하는 것을 계기로 있지도 않는“북인권”상황을 고집스럽게 떠들어 국제적으로 북의 위상을 떨어뜨리고 북제제협력의 용의자들을 만들며 거짓 북인권을 기정사실로 만들어 북을 압박하고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만들어 보려는 속셈이다.그러나 이것은 개꿈이고 주인이 몽둥이로 때리면 그것으로 끝장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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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만 참자 쥐명바기가 하야하면 임기간 저지른 죄값을 하늘에 치르게될 교회장로가 어찌하여 남북대결의 죄로 하나님의 뜻을 거슬리는지 아직 철이안들어 죄지으면 죄값을 받는다는 진리를 모름 그날에는 시원함 한국인들은 한달앞도 못내다보니 이번에는 투표하길 바람 우리가 남북관계를 잘해야 세계무대에 제대로 설수있다는것을 유럽에는 코레어라는 나라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임 조그만국이 서로 반목질시가 아니라 힘을 합해야 새로은 진보대통령 기대함 가슴이 시원해
2012-09-07 08: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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