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2012-08-16 23:38:02, 조회수: 1,702
명박 씨의 8.15 광복절 경축사는 정신병자의 구설수에 불과하다.
남북관계 꽉 막아놓고 잠꼬데 같은 “대화의 문” 타령 , 북의 생명인 “핵포기” 전재로 “ 협력” 타령을 하고 도약하여 “원칙있는 대북관계” 의 “상당한 효과”를 말하며 웃기도 하다가 북”변화” 지켜보고 유의하겠다고 하면서 남북관계에 대해 구경꾼처럼 놀기도 하고… 도저히 대북정책에 대해 무슨 말을 하자는 것인지 … .
정상적인 사고 인으로서는 이해를 할 수 없다.
한가지 명백한 것은 “광복의 궁극적 완성은 평화통일”이며 이것은 “ 더 큰 대한민국”이라고 한 걸 보면 북 “흡수통일”신경만은 살아있다는 것이다. 집권 4년동안 이루지 못한 개꿈을 임기 4개월 남기고 실행 할 수 있을 가.
명박 씨 ! 임기간 다시는 국민앞에 나서 말하지 말라. 국민모두를 정신병자로 만들겠다.
내생각은... - 일본 - : 자연인
대통령으로서 이명박은 정상아니라고 본다... 대동령도 문제지만 .. 남한측 국민들이 제대로된 나라와 국가원수로서의 지도자상이 미흡하다고도 할 수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유와 방종의 틈바구니 속에서 남한 정부는 현실적으로 직면한 문제를 감추고, 국민을 현혹시키위해 약속이라도 한듯 시시각각 솥아내는 연애인비리 등등 각종언론의 쓰잘대기없는 도배하고 있으니...언론이 진실을 감추고 국민의 눈귀가리고 미혹시키는 남한사회의 메디어정책이 커다란 문제라고 생각한다.북한이 이미지 정치한다고 하는데 남한은 메디어를 가지고 국민정서에 혼란을 초래하고있는 것을 보면 콧웃음밖에 않나온다!! 남한국민 대다수는 대통령 선거를 누구를 위해하는지 왜하는지 알고나 하는건지... 곧 있으면 대선인데 이번엔 잘 뽑을 수 있으려나 걱정이다 !! 명박이 대통령되고 남북관계가 몇년 후퇴했니?? 에효..
2012-08-26 04:18:53
조회수: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