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통첩

소나기 - 경북 대구 - 군인

2012-08-30 22:53:45,   조회수: 1,651

김정은 최고 사령관님은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 북침전쟁연습에 최후통첩 메시지 차원으로 동부전선으로 부터 서부전선으로 빨치산식 행보를 하시며 8.25 선군영도 명절도 전방에서 맞으시었다. 대노하신 최고 사령관님은 한미가 다시는 머리를 처들지 못하게 진짜 전쟁 맛을 보여주려 작심하신 분명하다. 이에 국방부는 정신이 빠져버린 모양새이다. 28일 국방부는 국방계획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억지에서 적극적 억지”요 “방패에서 창으로 국방체질”이요 하는가 하면 심지어 경기가 안좋은 상황에서 “59조 3000억원을 들여 무기 현대화”를 말하며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것은 최고 사령관님의 천둥, 우뢰같은 소리에 놀라난 벌레새끼들의 비명소리일 북의 위력한 무기를 막을 길은 없다. 힘이 북에서 한방 먹이면 매맞고 피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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