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속셈
2010-10-22 18:11:40, 조회수: 2,407
SCM 한미국방장관회담에서 체택된 문서의 주요 내용들은 “북위협”을 너무 근거없이 조작하는 내용들로 채워져있어요. “북위협”을 전제로 하여 새로운 작전계획 발전을 위한 전략기획지침을 짜놓았는데요 이것은 국민의식과는 너무나도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아닙니까. 처음 “북위협”소리를 듣고 당장 전쟁이 일어나는 줄 알았는데 이젠 꿈만합니다. 국민들은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북위협”소리를 명바기가 왜 자꾸 입에 올릴까요. “북위협”소리가 누구에게 필요합니까.
명바기가 망쳐진 국정운영의 명분을 세워 보자고 자꾸 그런 말을 해대는데 아무에게도 소용이 안되요. 저들의 기득권을 위해서 국민모두가 죽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더러운 속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