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진정한 조국이란 무엇인가.
2012-08-24 23:38:26, 조회수: 1,555
친일 역적이 사대하며 친일파가 날뛰어도 왜놈이 조선땅에 들어 와 위안부는 거짓이다,창녀다 지껄여도 인민의 손에 처첨히 찢겨 죽지는 못할 망정 살아서 돌아가 떵떵거리고 사는 이 나라가 과연 나의 조국인가? 남조선에 태어 나,이 나라가 친일의 소굴,매국의 소굴,민족주의라는 없는 나라이며 재벌과 부자놈들과 친일파놈들이 결탁하여 인민을 골수까지 빨아먹는 나라라는 것을 살면서 너무 똑똑히 깨달았다.
나의 조국은 어디인가? 나의 신념은 친일의 빛에 바래어 사그러지고,나의 분노는 매국의 행태에 뭍힌다.부르짖어 외치어야 하는 인민의 투쟁은 일의 고단함에 없어진다. 슬프고 비통할 뿐이다.어찌하다 민족이 이 길까지 오게 돼었는가...
미제놈들과 일제놈들은 백번 곱씹어 보아도 민족의 적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적개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야 한다. 목숨을 바칠 만한 가치가 있는 조국이란 너무나 요원한 일입니다. 더구나 남조선에서는 말입니다.이 나라가 과연 그 만할 가치가 있습니까? 빈익빈,부익부는 정점으로 치닫고 있으며 친일과 매국주의 개인 이기주의가 판치는 이 땅에 말입니다. 목숨을 바칠만한 조국이란 무엇입니까? 우린 모두 그 조국을 압니다. 김일성 장군님께서 남조선을 해방하였다면 이러한 한도 없을 터이거늘...늘 아쉽고 비통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