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미군

한여름 - 경상남도 부산 - 군인

2012-08-23 16:37:04,   조회수: 1,416

미국은 화약냄새를 맡아야 살아갈 있는 더럽은 국가이다.
을지프리덤가디언 북침전쟁연습은 죽게된 미국이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발악이다.
한반도를 미국의 생존을 위한 최후 전략 실현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위험성이 가증되고 있다.
무모한 미군에 환멸을 느낀다.
지구촌에서 최고의 열점지역인 한반도에서 전쟁훈련은 모험을 동반한 자살행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강행하는 미국이 불쌍하기도 하고... 그러나 허장성새를 일삼는 미국은 기어이 한반도 전쟁을 유도 것이다.
미국은 잘못생각하고 있지 않을 까.
신비한 무기들로 무장한 북에 매맞아 피흘리며 죽기보다 오히려 조용히 자살을 하는 것이 편안한 죽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리석은 미군이여 이젠 제발 전쟁광란 그만두소. 시끄럽고 불안해서 몬살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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