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나가라!
2012-08-21 17:34:38, 조회수: 1,499
을지 프리덤 가디언 북침공격연습의 최종 점검을 위해 존 맥휴 미국 육군성 장관이 비공개 방한 했다. UFG 상황점검 후 셔먼 한미연합사령관과 존슨 미8군사령관을 만났고 주한 미군기지들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까지 둘러보았다.
북침공격을 위한 최종결심을 확보했는가. 심상치 않은 한반도 정세가 도래했다.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 북침공격작전에 미군병력 3만 , 한국군 5만 6천 민간인 수십만 그리고 미 7함대 기함 블루릿지호를 비롯해 방대한 무력과 전쟁시 지원군을 담보하는 7개국요원까지 대거 참가해 완벽한 북침전쟁상황을 갖추었다.
시시각각 국민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북도 남도 다 우리동포다. 배달민족 전멸시키려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 전쟁연습 당장 중지하라. 우리는 평화롭게 살고프다. 국민불안만을 낳는 미군은 당장 이 땅에서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