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 예고
2012-08-18 08:47:30, 조회수: 1,767
12월 대선을 앞두고 대규모 “북풍”이 예고 된다 .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국방 , 외교통상 , 통일 대북안보라인 당정회의에서 븍의 대선개입설을 운운하며 대선전 북풍이 북에 이로운 방향으로 조작돼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장관의 “북풍설”은 북의 의도적 도발을 뜻하는 것으로 심상치않은 발언이다.
역사적으로 북풍은 선거철마다 보수분자들이 써먹던 지능화된 수법이 아닌가.
근데 이런말을 흘리는 것은 대선정세가 불리하면 그 반전을 위해 북풍을 미리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가.
전쟁도 불사해서라도 보수재집권을 하겠다는 것이다.
11월 말이나 12월초에 천안함 , 연평도보다 더 큰 규모의 북풍이 점지됩니다.
국민의 각성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