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만화감이다.
2012-08-12 00:48:56, 조회수: 1,956
독도 한번 방문으로 친일파 명바기가 “반일 애국자”가 되는가.
정치 힘들 줄 알았는 데 그리 하는 게 정치라면 지도 한번 해볼 용기있다.
이상하지 않는가. 그리도 용감무쌍한 반일투사님이 4년전 일본총리의 “독도는 일본 땅” 표기 운운에 대해 “기다려 달라 또는 자제 해달라”고 했을 가.
그리고 독도 경비병에게 독도는 우리 땅이고 목숨바쳐 지킬 땅이라며 잘 지키자는 사람이 국민 몰래 한일군사동맹을 맺을 려다가 면상맞았을 가.
이번에도 독도 수호의지가 있다면 작가 몇명이 아니라 국방장관을 대동했어야 하지 않았겠는가. 독도 방문 일정의 일본 사전 통고도 있을 수 있다는 소문이다.
뼈속까지 친일만은 속일 수 없는 것이 명바기의 실체이다. 꼭 독에 든 쥐가 탈출구를 찾는 형세이다.그러면 왜? 레임덕 18% 반전 돌파구 꼼수인가.
조일관계의식한 반북대결 행위인가. 정치만화감이다.
임기 몇달내 또 무슨 또깨비 같은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다. 사방에서 피보는 명바기의 불쌍한 몰골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