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상조해야
2010-09-17 06:54:14, 조회수: 1,763
북한에 수마가 들이닥쳐 동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그리고 혈육의 따스한 정을 담아 쌀을 보내야 해요. 타국에서 재해가 나도 지원을 하는 판국에 동포들이 재난을 겪는데 눈을 돌리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죠. 그런데 통일부의 현인택이는 정신병자처럼 “큰 틀에서 대북정책기조를 변경한바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있으니 정말 속통이 되먹지 않았어요.우리야 옛적부터 상부상조해 온 민족이 잖아요, 우리가 크게 수해 났을 때 남먼저 지원해준 것이 북의 동포들이 아닙니까. 남쪽도 보답할줄 알아야 해요. 쌀지원을 두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은 옳은 처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