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늑대새끼
2012-08-10 18:13:09, 조회수: 1,964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이다. 이로부터 현재는 과거를 성찰하면서 미래를 개척하게 되는 것이다 . 그리 볼때 박근혜가 “ 5.16이 쿠데타냐 혁명이냐 싸우는 것은 정치인이 할 말은 아니다” 라고 한 언행과 5.16을 쿠데타라고 인정하라는 사람들에게는 몇십년전에 사는 사람이라고 비하한 것은 정치무지와 함께 잘못된 역사관을 적나라하게 표출시킨 사안이다.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그리도 얇은 지식을 가젔을 까. 분명히 꼭 씹어 말씀드리면 5.16은 쿠데타이고 헌법을 위반한 반국가적 행위이다. 누구든 이 것을 부정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근혜의 5.16발언을 문제시 하는 것은 그 자체의 해명에 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집권을 하면 박정희 처럼 제 입맛에 따라 헌법에 칼질을 하지 않겠는가 하는것이다.
벌써부터 5.16을 쿠데타로 한 헌법을 뒤집어 버릴려고 행악질을 하는 것을 보니 양무리 속에 암 늑대새끼를 키우는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