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DNA인가???
2012-08-08 18:24:26, 조회수: 1,733
이명박의 치적 4대강이 녹조로 국민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국민 반항을 무찌르고 국고금 수십조원을 처넣어 강행한 생명의 강 4대강이 녹조곤죽이 되어버렸다. 5.5일에 한번씩 발생하는 한국의 끔직한 가족살인 사건 보다 더 참혹한 국민살인 행위이다. 그러나 명박씨는 이 것을 가뭄과 폭염 때문이라고 우기고 있다. 4대강 사업을 홍보할때는 기후변화에 대비한다는 말을 하고도 전혀 생각나지 않는 백치다. 4대강 만은 누구에게도 밀어붙일 수 없어 변명을 하늘에 대고 할 처지가 되었다. 이 전에도 가뭄과 폭염은 있었지만 4대강이 생긴 유사이래 이런 현상은 처음이다. 자연환경과 생태계파괴는 새발의 피고 당장 수천만의 식수문제가 국민을 위협하고 있다. “ 가뭄”과 “폭염”발언은 뻔뻔스럼움의 극치다. 박근혜는 불가피한 5.16선택 , 명박이는 불가피한 자연현상 신통히도 말이 같다. 이것도 보수의 DNA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