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2010-09-08 17:00:38, 조회수: 1,894
거짓말 잘하면 “대통령”이 되나요.
8.15경축사에서 명바기가 국정기본 방향으로 “공정한 사회”를 역설했는데 며칠 못가서 최 측근 유명환이가 딸 특혜채용파문으로 낙마했네요. 명바기가 청와대 버러지들을 몰라서 그렇게 말했을 까요. 아니죠. 역대적으로 고위관료의 특권적 직업 대물림은 이 사회의 고질적 악습입니다. 명바기의 “공정한 사회”는 순전히 국민사기에 불과해요. 누가 사기를 잘 치는가에 따라 청와대에 들어갈수 있는거죠. 그중 왕초가 명바기라는거 세상이 다 알죠. 낮색 한번 변하지 않고 천안함사건 사기쳐서 유엔에 까지 가져가는 것 보세요. 쪽제비도 낮짝이 있다는데 명바기는 낮짝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