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단어

심호명 - 남조선 대구 - 교수

2010-09-07 18:54:04,   조회수: 1,696

아무리 시간이 바쁘더라도 주말 휴식을 하지 않는 국가수반은 아마 없을 것이다. 허나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주말 휴식이라는 말조차 모르시는 하다. 쌓인 피로를 풀어야 사업을 완강하게 밀고 나갈 있다는 일반 논리와 다른 사고가 그이의 휴식을 제동하고 있다. 자신께서 휴식 하시면 나라의 발전속도도 떠진다는 것이다.

그분의 업무시간은 새벽부터 새벽까지, 분의 활동영역은 동서남북의 초소와 공장, 농촌들 그리고 교육 과학연구기관들 인민이 사는 모든 지역이다. 분께서 세우신 특유의 일정들을 이행하자면 절대의 시간이 필요하다.

2002년 2월 16일이었다. 분의 탄신일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해 공화국에서 여러 국내 국제행사들이 진행되었건만 분만은 현지지도 길에 계시었다. 며칠후에야 일군들은 분께서 인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국가적인 행사들을 취소시키셨다는 것과 자신께서 평양에 계시면 일군들이 마음 같아 지방에 가서 일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휴식이라는 말은 밖의 어휘로 되었다. 공화국 인민들은 휴식이 없는 분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분께서 유년시절에 《한 초가 시간 되어 없을 가》라는 시를 지으신 적이 있다. 시에는 가정의 아버지이시기 전에 인민의 어버이로서의 중하를 지니시고 휴식없이 하시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걱정스러움이 운률마다 응축되어 있다.

동요가 창작 된지는 수십년 세월이 흘렀으나 주석과 같은 모습이신 김정일영도자님의 건강을 진심으로 바라는 인민들 누구에게나 사랑하는 시로 되고 있다.

아마 분께서는 지금 《한 초가 시간 되어 없을 가》라는 시를 다른 각도로 읊고 계시는 지도 모른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해 최대의 마력을 내야 지금의 초가 시간으로 되여줄 없을 바로 이렇게 말이다. 총적으로 자신을 위한 사유가 없는 분이시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바치시는 분께 있어서 자신을 믿고 사는 인민들의 모습, 하루빨리 강성대국을 건설하여 주석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시려는 분의 견인불발의 의지는 행동의 동력으로 되고 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자신에게 만은 “휴식”이라는 단어를 완전히 동결해 버리시었지만 휴식에 대한 관점을 바로 세울데 대한 요구는 최대로 높으시다. 인민들이 휴식을 제때에 하지 않거나 휴식을 정확히 주지 않는 일군들에 대해서는 용서를 하지 않는 분이시다.

공화국에서 고유명사처럼 활용되고 있는 “장군님, 잠시나마 쉬여주십시오!”라는 말은 이용빈도수가 가장 높은 문장들 중의 하나이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