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게 저주를...
2012-08-07 11:14:06, 조회수: 1,691
심각한 정치 군사적 위기에 처한 미국이 아시아 태평양전략실현 가동에 분별을 잃고 있다.
얼마전 미국방장관과 일방위상은 15년 만에 방위협력지침개정안을 합의했다.
특히 일본의 주변사태법안은 한반도 전쟁 참가도 용인하게 한다.
이는 하위동맹국을 내몰아 북과의 전쟁을 치르러는 미국의 신호탄이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의 최대 걸림돌인 북을 무력으로 점령할 것을 오래 전 부터 획책해 왔다.
한일군사동맹을 종용한 미국이 이번 미일 방위협력지침개정으로 한반도 전쟁준비를 위한 삼각군사동맹을 완료하였다.
한반도 전쟁은 시간문제이다.
처음은 한국을 전쟁의 도폭선에 불을 달게하고 다음은 일본을 개입시켜 전쟁상황을 지켜보다가 미국이 전면 개입한다는 것이다.
전쟁초기 북미 대결만은 피해보자는 것이다.
왜냐면 북 무기의 워싱턴 타격을 피하자는 꼼수이다.
그러나 한국과 일본에 있는 미군기지들이 가동되어야 전쟁을 할 수있는 상황에서 또한 미국에 꽁꽁 묶여있는 예속적인 군사동맹하에서 북은 전쟁의 장본인이 미국임을 알고 먼저 그 본거지인 워싱턴에다 한방먹일 것이다.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미국은 덩치는 커도 어리석기 짝이 없는 나라이다.
전쟁을 하지 않고는 못 사는 깡패 나라 미국에게 저주가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