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은 한국

안 기 웅 - 중국 심양 - 회사원

2012-08-02 23:37:27,   조회수: 1,786

개는 주인이 첸지 되면 인차 주인을 잊고 주인에게 알랑거리지만 주인을 해되게 하진 않는다. 그러기에 변절자는 개만도 못한 놈이라고 한다. 소위 인권 활동가”라는 김영환이가 바로 그런 놈이다. 이자는 한때 북의 주체사상을 신봉해 멸사봉공하면서 “구학련”과 “자민투”에 몸담아 “강철서신”으로 유명했었다.. 그런데 90년대 말을 전후로 동구권 사회주의가 무너지자 신념을 버리고 변절하였다. 특히 “민혁당 사건”으로 정보부에 체포되어 고문에 굴복해 “반성문”을 쓰고 미국과 한국 정보부 요원으로 되었다. 사상을 극에서 극으로 옮긴 이놈은 언제 북을 따랐나 싶게 체제를 흔들기 위한 반북 행동에서 사냥개의 기질을 발휘했다. 그는 수년간 조중국경선에서 미국이 소위 “인권활동비”로 돈(북 체제전복용)을 쓰듯이 하면서 월경자들을 유인, 납치, 한국 인도를 전문업으로 하였을 아니라 테러조직까지 운영하면서 미국과 한국정보부의 공작 임무를 넘치게 수행했다. 촌놈이 겁없이 테러행위를 하다가 지난 3월 공안에 붙잡혀 옥살이까지 했다. 이는 응당귀결이었다. 이유를 불문하고 테러는 국제적 지탄의 대상이다. 김영환이는 인권활동가가 아니라 체제전복을 위한 테러분자이다. 최근 북의 김영환에 대한 사형선고는 정당방위에 해당되는 주권국의 당당한 권한으로서 논의 가치도 없는 것이다.

이런자는 인간 사회에서 살고 있으면 안될 우환거리이다. 북에서도 매맞고 중국에서도 매맞고 한국에서도 매맞은 망나니 , 깡패 뿐이다. 이런자가 “북 인권활동”을 한다니 이를 내세운 놈들도 그런 유형의 단체나 인간들이라는 것을 말해 준다. 김영환이를 통해 남한을 투시하니 더럽은 한국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