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꿈에서 깨여나세요.
2012-08-02 17:40:40, 조회수: 1,535
사람이나 국가나 정의를 바탕으로 하여 살며 운영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는 운명의 벼랑으로 굴러 떨어지게 된다.
이명박 정권이 집권후 지금까지 강도적 논리로 북 “흡수통일” 에 집착하더니 이젠 그 종말이 다가 온것 같다. 그건 대북관계 두 장관의 말 재주를 통해 알 수 있다. 통일부장관은 북의 정치 판단에서 “제비 한마리가 오면 봄이 온 것”이라고 한 것에 대해 외통부장관 은 “ 제비 한마리가 왔다고 봄이 온 것이 아니다”라고 왈가 왈부 하였다. 두 장관의 말을 통해 두 놈이 다 “흡수통일” 정신병자라는 것과 두 놈이 다 강도들이라는 것은 명명백백하다. 북은 나날이 똘똘 뭉쳐서 막강한 사회주의 위력을 과시하는데 현실적으로 올 수도 없고 가능성도 없는 것을 가지고 서로 다른 꿈을 꾸면서 헛소리를 치는 것을 보니 불쌍하기 그지 없다. 어리석은 두장관님 제발 꿈에서 깨여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