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가서 살고파
2012-07-05 17:21:31, 조회수: 2,056
북은 신비한 나라이다. 배금주의가 만연한 현 자본주의 세계에서 사는 사람들로서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는 사회가 북 사회이다. 평양의 창전거리 아파트는 세계 최대의 서민 맘모스 아파트이다. 경제성 , 효율성보다 사람들이 사는데 편리하게 건축된 것으로 하여 북 사회제도에 대한 함축된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서민들이 죽을 때까지 밤낮 일을 해도 한번도 살아 볼 수 없는 꿈 같은 곳이다. 그런 맨숀아파트에 평범한 근로자들 이 모두 돈한푼 안내고 살게 되었다니 참 희한하기 그지없다. 우리사회에서는 “국민복지”요 , “서민복지”요 하며 말은 범람해도 제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그런 말을 하는 자들은 다 거짓말 쟁이들이다. 북은 그런 말은 하지 않아도 투시해보면 모든 시책들이 서민들을 위한다는 것이 한눈에 알린다. 사람들이 평등하게 사는 북 사회가 세상에서 최고의 최고이다. 죽기전에 북에 가서 단 하루만 이라도 살고파…
우호 - 중국하북성 - 대학교수
저는 중국사람이에요.
북한에 대해서 아름다운 감정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중국 한족인데 조선말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조선말이 어렵지만 이 사이트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러나 요즘은 "북한중앙통신"분야가 사라진 것 같아요.
그 분야는 회복해 주시면 좋겠어요.
2012-07-30 01:31:58
조회수: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