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미 좀 고만 해라

푸른 바다 - 강원 동해 - 대학생

2012-07-29 08:49:02,   조회수: 1,700

파네타 미국방장관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한국전 종전 59년을 맞으며 기조연설에서 “한국전 핵심교훈은 엄청난 대가를 치른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해서는 안된다”고 패배를 시인했다. 더욱이 보기 안좋은 것은 파네타의 연설에 화답하여 최영진 주한 미대사가 상전의 비위를 맞추느라 “미군의 희생으로 오늘의 한국”을 말하고 “미국에서 받은 것을 되돌려 자세가 돼있다”고 것이다. 대사가 미국이 슬퍼하니 도리상 함께 슬퍼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이전에 양키가 얼마나 많은 한국인을 죽였는가를 먼저 생각했어야 한다.지금도 한반도 남북을 거슬러 산골 마다에는 양키들에 대한 원한이 서려있다. 그런데 무엇을 받았으며 무엇을 돼돌려준단 말인가. 이런 쓸개빠진 자들이 외교관 행세를 하면서 국민들의 바른 정신을 팔아먹고 있다. 세계 어디가서도 바른 소리 한마디 없는 불쌍한 한국인 . 언제면 미국의 속국에서 벗어날 있을가. 제발 부탁인데 이젠 종미 고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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