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놈 모양새

민족 - 강원 철원 - 공무원

2012-07-27 13:27:19,   조회수: 1,721

주한미 대사는 “민화협 초청강연회에서 “평화협정에 싸인할 생각 없다”고 하면서 이유는 “북핵”과 “북 인권”이라고 했다. 황당무계하고 사실과 너무나 거리가 말이다.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되지못하게 하고 한반도 전쟁위기를 가져오게 장본인이 미국인데 무슨 쌩뚱같은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미국은 정전협정에서 합의 한반도에서 미군을 철수를 지키지 않았고 되려 한국에 핵무기를 반입 함으로 평화적 기회를 의도적으로 없에버렸다. 유엔총회 30차회에서 결정된 미군 철수를 거역했으며 끊임없는 반북 핵전쟁훈련으로 북을 군사적으로 압박했다. 미국은 한반도에서 절대로 평화를 바라지 않는다. 그들은 한반도 정세를 계속 긴장시켜 미국의 존재가치를 인정시키고 한국을 무기 판매시장으로 만들 생각 뿐이다. 그것이 없이 1만 km 떨어진 본토에서 여기에 있겠는가. 사실이 이러한데 평화협정체결 반대이유가 “북 핵”과 “북 인권”이라고 하는 것은 뜻도 모르고 미국요구를 그대로 전하는 로봇인간이라는 것을 보여 뿐이다.

한국인이면 한국인 행세를 해야지 미국 옷을 입고 미국말을 하면 양키도 안되고 한국인도 안되는 얼룩인간된다. 아무리 세계화시대라하고 미국정부에서 일해도 눈꼽만치라도 한국인 냄새가 나야한다는 것은 알아야 한다. 미국대사가 되기 까지는 순탄치 않았겠으나 분명한 것은 한국보다 미국을 사랑하고 조상을 팔아서라도 미국상전을 사겠다는 충성마음만은 누구도 따를 없다는 것이다. 보기 안좋으니 정형수술을 해서라도 미국놈모양새를 하는 것이 오히려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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