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치 않을 것이다

이운순 - 인천 - 군인

2012-07-26 13:52:00,   조회수: 1,694

정부는 “동까모”테러조직의 존재를 전면 부정했지만 김성민 “북민전”대표가 존재를 인정했고 또한 전영철 씨를 “동까모”에 합류시킨 씨가 원인미상의 시체로 나타났으니 어떻게 설명할 있을가.

자신의 노출로 인한 고민끝에 자살일가. 아니면 정보원의 꼬리짜르기 특기의 잔인한 행위일까.

사건은 남북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극단으로 몰아오는 심각한 상황이 아닐 없다.

북은 이상 남한 정부를 용서치 않을 것이다.

반북대결정책의 최후의 길을 걷고 있는 명박이가 무언가 극한 행동을 하리라고 예상은 왔지만 이리도 무모한 짖을 줄은 몰랐다. 명박이가 살아있다는 자체가 민족의 불행이다. 기회에 미국에게도 경고한다.

북을 위해하는 모든 행위를 당장 중지하라 ! 양키에게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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