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알아 처리할테니…
2012-07-25 18:20:09, 조회수: 1,623
도둑놈 명박이가 검찰 포위 속에 들자 청와대 쥐굴에서 나와 전격 항복 성명을 냈다.
대국민 사과문이 아니라 대국민 성명이다. 집권 전 기간 6번이나 대국민 사과를 하고도 아직도 목이 뻣뻣하게 국민 앞에 나섰다. “억장이 무너져 내리고 차마 고개를 들 수 가 없다”고 말했지만 “ 사이후이”라는 4자성어를 써가면서 죽어야 그만 두겠단다. 죽기전 까지 버텨보겠단다. 무엇을 국민 앞에 사과를 했는지 알송달송하다. 진정이 담긴 사과를 하려면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을 가지고 가 아니라 저축은행돈이 자신의 선거자금으로 쓰였다는 것을 비롯해 국민들이 의문시하는 문제를 솔찍이 말해야 한다. 이번 사과 성명은 명박 씨만 내 놓고 정권 실세들이 다 붙잡혀 가게된 상황에서 여론이 악화돼 전국민 항쟁을 의식한 대로부터의 사전 막이 권모술수이다. 명박이는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죽어야 고칠 수 있다. 명박씨 ! 과신하지 말고 당장 정권에서 손을 떼라. 그 다음은 국민이 알아 처리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