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반드시 승리한다 (서프라이즈 펌글 - 원저자:코코코)
이은원-오스트랄리아-호주동포 - 오스트랄리아 - 호주동포
2010-08-04 19:05:40, 조회수: 2,066
현재 남쪽《정부》는 북조선을 주적으로 규정해 놓고 있으며 이명박정부 들어와 대결일변도 정책으로 인해 이제 최고조의 긴장관계에 있다..또한 조.미대결로 인해 조선은 2009년에는 핵실험을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하였으며 올 해에는 미제를 직접타격하고 있다.
조선은 미 제국주의 뿌리를 뽑아 버리기위해 선군정치를 통해 이를 관철하고 있다. 이러한 조선의 핵과 미사일 선군정치는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에 엄청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그렇다면 당연히 우리는 이러한 조선의 행동에 대해 한번쯤은 깊이있게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조선의 선군정치 그리고 핵ㆍ미사일이 갖는 문명사적 이유와 그 이유의 타당성을 우리는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다. 미국을 비롯한 추종 세력들은 벼량끝 전술 혹은 후계 구도 혹은 체제 안정 운운하면서 핵ㆍ미사일 문제를 왜곡 호도하고 있다.
그러나 날조된 마타도어의 한꺼플만 벗겨도 진실은 그 정의로운 속살을 드러낸다.. 조선이 선군 정치를 내세우는 이유는 결론적으로 말하면 무기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파쇄된 평등과 평화 정의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회복하고자 하는 침해된 자주권 회복을 위한 투쟁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북핵은 지구촌의 무기의 비대칭성을 허물고 상호간에 대등한 대칭 구도를 만들기 위한, 다시 말해서 지구촌의 자주성에 바탕한 영구 평화를 이룩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그래서 조선은 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통해 세계의 자주화란 명제를 지구촌에 던지고 있는 것이다..여기에는 미제의 패권적 문명사관에 맞서는 자주적사관이 있으며 보편성의 가치가 존재한다.
단군이래 자주성을 잃지않고 세계사에서 당당하고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지켰던 민족이 사대매국세력의 원조 신라의 외세연합에 의해 자주성이 무너지고난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민족이 사대와 굴종의 역사를 밟아왔음은 역사가 기록한대로다.
이러한 사대굴종의 역사를 우리 당대에 종지부을 찍고 우리 후손들에게는 자주적인 세계의 일원으로, 이 땅의 당당한 주권자로서 단군의 혼맥을 이어받은 찬란한 문화의 유산자로서 자존을 갖춘 세계사의 주역으로 살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핵과 미사일을 포함한 강위력한 무력을 보유하려고 하는 것이다.
국제사회는 힘의 질서다, 주먹이 약하면 그 주먹으로 눈물을 닦을 날이 오는 법이며 힘의 뒷받침 없이는 어떠한 평화도 자유도 정의도 자존도 지구상에 존재한 적이 없다. 세계평화는 언제나 총구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이는 역사가 증명하고 있고 현재도 미 제국주의가 이를 잘 말해주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는 불평등하고 비대칭적이다. 이비대칭의 역사의 연유를 간략하면1500 C.E. 년을 기점으로 유럽인들에의해 남북 아메리카인들, 아프리카인들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을 복속시켜 지배하는, 소위 비대칭적 지배를 해왔다.
이는 총이라는 무기를 가짐으로서 가능했던 것이다. 총이라는 무기를 가진 제국들이 아직 돌과 나무로 만든 무기를 가진 부족들을 강력한 원거리 살상무기인 총으로 몰살하거나 협박할수 있었기 때문이며,이는 무기의 불균형이 초래한 역사의 필연적 사태다.
이러한 비대칭전력에 의한 힘의 불균형이 초래한 불행은 우리 민족에게도 예외가 아니었으며, 엄중한 현실로 다가와 왜의 침략을 불러 들였다. 1527년 일본은 유럽의 서양인들로부터 수입한 조총을 들고 조선을 유린한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이 또한 힘의 불균형이 초래한 민족적 참화로, 임진왜란은 우리민족이 비대칭무기로 인해 외세에 침탈당한 최초의 사건이다..우리는 이 분명한 사실을 기억해야 하며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아직도 과거의 불행을 우리는 지금 반복하고 있으며 이 땅에 아직도 외세의 군화발이 우리의 자주와 자존을 짓밟고 있으며, 압박과 불평등의 수모를 우리는 감내하고 있다.
미제는 지구촌 무기의 불균형을 만들기 위해 핵확산금지조약(NPT)이란 그럴싸한 자기중심적 조약을 만들어 놓고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무기의 불균형 내지 비대칭적 구조를 기반으로 패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계에 갈등과 모순, 불의와 악을 생산해 내고 있다.
미제의 이러한 모순적 논리에 반기를 들고있는 나라가 조선이며,반기를 들수있는 나라 또한 현재로서는 조선 밖에 없는 실정이다 그러기에 조선의 핵과 미사일, 선군정치와 자주성을 지키려는 주체사상이 당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어느 민족이나 어느 국가나 자주성과 주체성을 가지고 각자 나름의 문화를 향유하며 행복할 권리가 있고 평화를 지키고 정의를 추구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제국주의는 언제나 침략과 수탈과 착취를 위해 인류가 추구하는 보편적 가치들을 짓밟고 말살하며 세계 인민들의 삶을 파괴하고 학살의 만행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는 저항세력은 어느 곳에서나 생겨나게 되어 있다. 지금도 중동에서는 자신들의 목숨을 아낌없이 바치는 성전이 끝없이 지속되고 있다.
인간의 자주성과 주체성을 강조한 조선의 사상은 그 악행을 제어하고 제거하는 사상으로써 역활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
자주성에 바탕한 주체의 사상은 살아 있는 생물처럼 인류의 사랑과 평화, 정의를 담보하는 사상으로써 세계사적 보편성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가치를 함유하고 있기에 생명력을 가지고 오늘도 제국주의와의 전선에서 저항하는 독립군 전사들은 자신의 고귀한 목숨을 바치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조선반도에서의 제국주의와의 성전 또한 위대한 자주적 갈망과 주체적 의지에 의해 태동되었고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위대하고 고귀한 사랑과 평화 정의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상이 있었기에 무수한 난관과 고통과 어려움 그리고 희생을 뚫고 승리의 길로 나설수 있었던 것이다.
자주와 주체에 대한 신념이 없이는 어떤 승리도 주어지지 않으며, 세계 인민을 속이려는 제국주의의 음모와 침략을 막아내지 못할 것이다...
자주와 주체의 사상은 상호의 존중을 담고 있고 상호 존중이 있기에 더불어 함께하는 공존을 담고 있으며 이는 곧, 사랑이며. 평화를 담보하는 장치고 정의를 이 땅에 구현하는 실천의 사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