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우리자식들의 미래

정성훈-단순컴퓨터 수리공 - 단순컴퓨터 수리공

2010-07-28 02:36:52,   조회수: 1,818

세상에 희망은 자유와 인권 민주라고, 배우며 자랐습니다. 아버지의 타협도 생존을 위한 민주주의 그저 강요된 선택이라고 믿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제가 아버지가 되고 자식들을 위해 세상을 얘기할땐 있는 말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어린시절 제게 어머님은 가끔 그래도 북에서 내려왔을 마을 주민 힘들게 하지않고 노래를 가르치셨다시며 노래랠 불러주셨습니다. 뜻이 무엇인지 물론 모르셨겠지요. 그래도 그땐 강압하거나 아프게 하거나 무섭게 하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곤 가끔 노랠 하시곤 하셨습니다. 김일성 장군님~~~~.... 나이 이제 사십 중반이 넘어 다시 세상을 봅니다.
장군님 처럼, 저도 우리민족의 하나됨을 간절히 바랍니다. 자본주의 썩은 물을 먹고 반평생을 살았지만 우리 민족이 하나되어 얼싸안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눈물로 가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60년 세월 아니 장군님의 백년의 세월을 누가 말할 있겠습니까? 오직 민족이 바로 서야 한다. 외세에 의지해선 안된다. 당당한 기백과 호령을, 그리고 어버이에 대한 애절한 사랑을...
저희들은 이제 세상의 끝이 왔고 새로운 세상의 희망이 있다고 수년전 아니 수십년전 부터 믿어 왔습니다.
앞으로 백년뒤에 당신의 뜻이 계시던, 당장 내일 있던.... 오로지 민족의 천년대계!, 영생을 우리 민족과 함께 있게 하여 주시길 ...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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