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보안법>사람 눈물나게 웃기네!
2010-07-26 21:15:48, 조회수: 2,753
이자 금방 기괴망측한 경향신문의 기사하나 보았다.
네팔주재 한국대사관과 말레이시아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현지 교민들과 해외여행업체에 북한식당에서 평양냉면을 사먹으면 보안법 처벌 대상이 된다고 통보한뒤 이를 어기면 <보안법> 등에 걸어 처벌을 가하겠다고 위협을 했다는 내용이다.
북냉면먹으면 오장육부에 빨강물이 드나?
아니면 북국수오래기가 남한의 안보 위태롭게 하나?
쫒기고 몰리던 <국보법>이 경향골목골목 기신거리다가 해외 거기 국수집까지 다 갔네. 여기 심양에도 올지 몰라.
이러다 나중에 <북>자 붙은거 맹물먹어도 낚시에 걸리겠다.
6.15 때 평양가고 금강산가서 냉면 잡숫고 맹물마시고 북의것 보고 듣고 한 남한<대통령>들,장관들,차관,국회의원들,기업인,언론인,종교인, 문예인, 체육인, 아줌마,아이,등 일반시민들 수백만명 다 보안법에 걸려 처벌당해야 겠다.
미쳐버리지 않고야 말짱한 정신에 어떻게 그런 발상 다 한담.
어째 거기에 그쳐?!
북냉면먹고 쏜 띠도 <보안법>에 걸어 재판장에 모셔내지! 킥킥킥…
나는 옆 심양친구와 어처구니 쏟아내다 끝내는 앙천대소, 박장대소하고 말았다.
아-참, <보안법>사람 눈물나게 웃기네!
허허
MB가 지랄났네요..
족쇠 5000만개 주문이나 해라, 다 감방넣고 네가 간수되면 되겄다.
개새끼라는 말밖에 안나오네
2010-07-29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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