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묘지로

김상현 - 서울 관악 - 군인

2012-07-18 16:53:54,   조회수: 1,772

미국은 한국전쟁에서 패배한 치욕을 만회할 작심을 한것 같다. 오는 7월 27일 종전일을 맞아 알링턴 국립묘지의 한국전 정전기념식에 현직 장관 3명이 동시에 참여하여 종전의미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리고 올해와 내년을 “한국전용사들의 해로”지정하고 심지어 정전 60년이 되는 내년에는 현직 대통령참가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지금까지 미국이 1백 수십차 전쟁에서 최초로 패배한 전쟁, 최량의 미군병사들을 죽인 전쟁이어서 수치감으로 한국전을 크게 거론하지 않았다. 근데 이젠 미국의 수치감이 해소되었다는 것인가 . 아니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수행에 한국전쟁에서 죽은 미군용사들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미국에게는 북에 복수를 하려면 한미동맹이 필요하고 새로운 한반도전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은 오산하고 있다. 2의 한국전쟁은 알링턴 국립묘지가 아니라 미국 전체가 국립묘지로 것이다. 미국은 북을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쥐명박잡자 - 군인
최고존엄을 건드린 쥐명박 역적패당과 미국을 절대로 용서를 할수가 없다.
쥐명박 역적패당과 미국놈들을 빨리 백두산 총대맛으로 제거를 해야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동지 어서 명령을 내려주십시요!
2012-07-23 08: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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