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말 마라
2012-07-06 16:23:29, 조회수: 1,867
정부는 북 인권에 대해 더 이상 말 말라. 북 사람들 국방위원장님의 서거 100일 추모행사에 참여했다가 휴전선을 넘어온 노수희부의장을 자기들이 보는 앞에서 사지를 비틀어쥐고 끌고 가는 장면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그 광경에 북 사람들 눈물을 흘리며 분노해 한다. 마치도 난생처음 보는 것 처럼 말이다. 뉴스를 보는 자신도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은 심정이다. 노수희부의장은 보통강도나 깡패도아니며 남과 북이 하나로 살자고 민족화해와 단합에 한몸 아끼지 않고 솔선수범하신 분이다. 그런 바른 행동을 한 사람도 짐승처럼 끌고 가는 이 사회에서 과연 통일에 대해 , 인권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까. 아마도 북사람들 남에서 하는 북 인권 논란을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듣지 않을 것이다.
한개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친다고 오번의 휴전선 망동에서 한국 독재정치, 반 인륜적 패륜정치 , 반북대결정치의 몰골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