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말라
2012-07-04 20:56:07, 조회수: 1,790
노새는 하루세번 주인 잡아먹을 마음만 가진다는 속담이 있 듯이 반북대결분자 이명박이는 하루에도 열두번 북에 사는 동포들을 해칠 생각만 하고 있다.
국회 개원연설에 나선 명박이는 마지막 남은 과제는 “평화통일”이라고 하면서도 그 준비 핵심은 “통일재원”이라고 “흡수통일”을 말했다.
식물 대통령에 불과한 명박이가 민족의 대제인 “평화통일”에 대해 말한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앞뒤가 맞지않은 말을 가지고 연설이라고 하는 모양새를 보니 더욱 가관이다.
그러니 연설도중에 진보든 보수든 그 누구도 박수 한번 보내지 않았다. 국회역사에 역대 대통령치고 연설 도중에 박수 한번 받아보지 못한 유일한 대통령으로 되었다. 민심은 천심이다. 집권 전기간 동족잡아먹을 궁냥만 하던 명박이가 아무리 천편일률적으로 말을 잘 한들 누구를 이해시키겠나. 이젠 명박 씨의 말을 더는 듣기 싫으니 제발 국민 앞에 나서 말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