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애국가 논란
2012-07-04 01:28:56, 조회수: 1,814
대한만국애국가 논란
한국의 진보통합당 이석기 의원의 애국가 논란이 시끄럽다
제19대 국회 개원 식장에서 어디 애국가를 부르나 보자며 모두들 예의주시하였는데
입을 조금만 벌리고 박자가 좀 늦게 불렀다느니 참새 방앗간 처럼 요란스럽다
정식 국회의원 신분이므로 평소 그가 주장하던 애국가 관련 주장은
이제 더 이상 힘들게 되지 않았나 생각되어 애국가 관련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애국가는 대한민국 법상 정해진 바 없고 2010년 국무회의 의결로 공식 채택되었다.
애국가 작곡자는 안익태이지만 ,작사자는 미상이다.
그간 많은 사람들이 친일파의 대부 “윤치호”를 호명하였지만
정작 본인은 이를 밝히기를 꺼려 미상인 채 였는데 2004년 당시 회현교회 장로 “신인수’씨가
윤치호 작가 애국가를 수록한 “세계명작가곡집-무궁화”를 미국 LA에서 발견
공개함으로서 작사자가 윤치호임이 정확하게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윤치호는 3.1운동후 총독부 기관지인 “경성일보”에 “독립운동무용론”을 기고하였고
중일전쟁 발발후에는 기독교계의 친일을 주도하였으며 국민정신총동원령 조선연맹과
조선임전보국단등의 고위간부를 역임한 전형적인 악질 친일파였다
그런 악질 친일파가 작사한 애국가를 대한민국국민은 70년 넘게 불러오고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 더욱 문제인 것은 가사 내용과 곡의 진행이 너무도
친일적인 것이어서 구역질이 날 정도이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첫가사부터 문제가 돤다
동해물이 마르면 어떻게 되겠는가? 일본과 조선은 육지로 연결되어
일본이 주장하는 “내선일체”의 완결판이 되는 것이다
백두산이 닳아 없어지면 조선의 상징은 없어진다.
어떤 일본놈한테 사주 받은게 확실치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가사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치가 떨린다.
닳도록 부분에서 곡조는 올라가니 염장을 지른다.(안익태도 친일작곡가)
그리고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라는
대목은 지극히 소극적으로 요즘 국제화 세계화시대에
걸맞지 않은 것이다.
조선의 애국가를 보라!
아침은 빛나라 이강산 은금에 자원도 가득한
삼천리 아름다운 내 조국 반만년 오랜 역사에
찬란한 문화로 자라난 슬기론 인민의 이 영광
몸 과 맘 다 바쳐 이 조선 길이 받드세!
백두산 기상을 다 안고 근로의 정신은 깃들어
진리로 뭉쳐진 굳센 뜻 온 세계 앞서 나가세
솟는 힘 노도도 내밀어 인민의 뜻으로 선 나라
한없이 부강하는 이 조선 길이 빛내세!
한국의 애국가가 친일적이며 하늘만 바라보는
자포자기 식 노래이고 소극적인데 반하여
조선 애국가는
자원이 풍부한 자부심, 오랜 역사와 문화의 자긍심,
세계를 앞서 나가자며 인민의 뜻과 의지가
훌륭하게 모두 포함되어 있다.
내용이 이러할진대 “이석기”의원의 애국가 거부와
‘아리랑 국가 제정 주장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정상적 사고를 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시정하고
새로운 “애국가” 모든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된 “아리랑”
국가 제정에 본인 또한 적극 지지한다.
“아리랑”은 무엇인가?
아라랑의 유래에 대해서 “님 웨일즈” 저서
‘김산의 아리랑’에서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서울근처에”아라랑’고개라는 고개가 있었다.
이 고개 꼭대기에는 커다란 소나무가 한 그루 우뚝 솟아 있었다.
조선왕조의 압정하에서 이 소나무는 수백년 동안이나 사형대로 사용되었다.
수만명의 죄수가 이 노송의 오이 진 가지에 목이 매여 죽었다.
그리고 시체는 벼랑위로 던져졌다. 그중에는 산적도 있었고 일반죄수도 있었다.
정부를 비판한 학자도 있었고 조선왕족의 적들도 있었고 반역자도 있었다.
하지만,대다수는 압제에 대항해 봉기한 농민이거나 학정과 부정에 대항해 싸운
청년 반역자 들이었다.
이런 젊은이 중의 한명이 옥중에서 노래를 한곡 만들어서는
무거운 발걸음을 끌고 천천히 아리랑 고개를 올라가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가 민중에게 알려진 뒤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면 누구나
이 노래를 부르면서 자신의 즐거움과 슬픔에 이별을 고하게 되었다.
이 애끓는 노래가 조선의 모든 감옥에 메아리쳤다.
이윽고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최후의 권리는 누구도 감히 부정할 수 없게 되었다.
“아리랑’은 이 나라의 비극의 상징이 되었다.
이 노래의 내용은 끊임없이 어려움을 뛰어넘고 또 뛰어넘더라도
결국에 가서는 죽음만이 남게 될 뿐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노래는 죽음의 노래이지, 삶의 노래가 아니다.
그러나 죽음은 패배가 아니다.수많은 죽음 가운데서 승리가 태어날 수 도 있다.
이 오래된 아리랑에 새로운 가사를 붙이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마지막 한구절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수많은 사람이 죽었으며 더욱 많은 사람이 압록강을 건너 유랑하고 있다.
그렇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는 돌아가게 될 것이다
김산(본명 장지락)은 아리랑이 슬픔을 딛고 일어설 “승리의 노래”로 찬미하였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을 때 “오늘 같은 날에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는
오직 하나 밖에 없습니다. 조선에서 아주 오랜 옛날부터 내려오는
죽음과 패배의 노래 “아리랑” 입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조선의 민요 “아리랑’ 우리는 이 노래를 부르고 모두 울었다
중국 사람들은 이 노래가 아주 마음에 들어서 결코 일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정신대로 끌려간 조선의 젊은 처녀들이 수백명씩 떼지어
일본군 참호로 몸을 바치기 위해 산을 오르며 “아라랑”을 불렀다고
태국인들이 증언하고 있다.
조선 혁명가곡에 “사향가”라는 노래가 있다.
“꿈결에도 잊을 수 없네 그리운 산천 광복의 그날
아 – 아 돌아가리라”고 끝맺음을 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민족은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조선에서 거행된 2005년 “아리랑축전”을 DVD로 보았는데
사향가 마지막 구절에서 무용수가 양팔을 벌려 땅을 짚으며
흙을 양손에 담아 하늘에 날리는 장면에서 복받치는 감격을 주체할 수 없었다.
어머니 젖가슴과 같이 보드라운 이 조국 땅을 찾기 위해
수없이 흘린 피를 생각하니 정말 목이 매였다.
정말이지 세계의 양심은 어디 있는가?
이 아리랑 민족이 진정 승리의 아리랑을 부를 그날은 언제인가?
많은 사람들은 세계의 고통과 탄압의 대명사 유랑 민족을
“유태민족”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들은 자기들이 3년동안
독일 히틀러에게 고통 받은 것을 적극 홍보한 결과이며
미제 앞잡이 한국산 개들인 개독교 일당들이 거들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유대교와 기독교도 구분 못하는 바보 멍청이 들이다.
유대교는 아직도 예수를인정치 않음에도 개독인들은 유대교를
기독교인양 짝사랑하고 있다.
일제 41년(을사늑약부터 해방)과 그 희생자 170만여명
그리고 미국의 강점67년과 침략전쟁 6.25의 희생자
400만여명은 유태인에게 비할 바 아니다.
미국의 조선반도 강점과 침략으로 67년 동안 남조선은 신음하고 있으며
조선 간섭이래 5년도 채 되지 않아 400만여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미국의 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로 고난의 행군이 있었고 현재도 진행형이다.
미국의 범죄가 일제 강점기의 기간과 인명피해가 훨씬 많음에도
여기에 대한 비교 연구 논문 하나가 없는 실정이며
아직도 미국을 천사의 나라로 인식하고 있는 매국노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 더 말해 무었하랴?
“아리랑” 작가 조정래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어느 학급에 잘못이 있어 집단 순번으로 매질을 당하고 있다 하자.
1번부터 60번까지의 학생 중 60번 학새은 60번 매질을 당한 것이다.
1번 학생이 맞을 때부터 그 공포를 느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하므로 세계 최대의 억압과 탄식하는 민족은
우리 조선 민족인 것이다.
지금 조선 민족은 미국(200만) 일본(70만) 중앙아시아(70만) 중국(200만)
이밖에도 캐나다.맥시코.호주.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유럽각국 등 수없이
많은 나라에 산재하고 있다.
“아리랑”은 슬픔과 패배의 노래로 끝나서는 안된다. 김산이 말햇듯이
조선의 아리랑 축전의 메세지와 같이 “승리와 기쁨의 잔치” 노래로 승화
시켜야 할 책임이 8천만 조선 민족 모두에게 부여된 것이다.
남조선은 “아리랑’을 “조선애국가’에 상응하는
내용으로 잘 다듬어서 작은 통일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이다.
지금은 헤어져 있지만 옛님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렇게
친일내용 투성이 애국가론 옛님을 만날 자격이 없게 되는 것이다.
남조선 인민들은 현 애국가를 폐지하고
“아리랑” 국가를 제정하여
민족혼을 다시 불러 일으키라!.
그리하여 옛님을 만나 통일을 이루고 부강한
나라로 발돋움하여 전 세계를 앞서나가자!
우리 진정한 "승리의 노래 아리랑"을 부르자!